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가 칠레 명문구단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리그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보지냐가 콜로콜로 선수가 된다.며칠 안에 칠레로 와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홈 구장(모누멘탈 경기장)에서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지냐는 최근 막을 내린 북중미 월드컵에서 매 경기 선방쇼를 펼치며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