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시장배전국당구대회 女3쿠션 4강, 김하은, 박세정에 25:20 승, 이보라는 이다미 꺾고 첫 결승, 결승전 오후5시 SOOP 생중계 전국당구대회 7연속 우승(빌리어드페스티발까지 포함하면 8개대회)을 노리던 박세정이 김하은에게 무너졌다.
김하은은10개월 만의 우승 도전이고, 이보라는 개인 첫 결승전 진출이다.
국내랭킹 3위 김하은(남양주)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여자 3쿠션 4강전에서 국내1위 박세정(경북)을 25:20(21이닝)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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