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만 교수가 대표 역자로 참여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표지.
이 책은 다미주 이론을 트라우마 상담과 심리치료 현장에 적용해 치료 과정에서 안전감과 관계 형성이 갖는 중요성을 제시한 전문 학술서다.
신성만 교수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미주 이론이 지닌 학문적·임상적 가치를 국내 상담자와 연구자들에게 폭넓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상담과 심리치료 현장에서 안전감과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질적인 개입으로 이어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