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과 직접 꼽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먼저 딸을 향한 절절한 부성애부터 폭발적인 액션까지 대체불가 존재감을 증명하며 ‘김부장’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소지섭은 “‘김부장’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좋은 작품을 함께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과 동료 배우분들께도 함께해서 기뻤고 영광이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김부장’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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