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윔블던 2연패’를 달성한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 이탈리아)가 스스로 ‘캘린더 골든 마스터스’ 달성을 포기했다.
남자프로테니스(ATP)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시너가 곧 열릴 예정인 몬트리올 ATP 마스터스 1000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시너는 지난 2024년 US 오픈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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