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의 프리시즌 첫 승리 중심에는 김민수가 있었다.
김민수는 두 시즌 전 지로나 리저브팀에서 키케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당시 팀의 스페인 4부리그 승격을 함께했다.
김민수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지로나에 남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물론 더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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