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를 개척한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 초대 담임 고 옥한흠 목사가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에 힘을 쏟는 동안, 그의 곁에서 함께 헌신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31호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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