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개척자'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별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랑의교회 개척자'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별세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 초대 담임 고 옥한흠 목사가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에 힘을 쏟는 동안, 그의 곁에서 함께 헌신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31호에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