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재성]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종영 소감과 함께 각자의 기억 속에 가장 선명하게 남은 순간을 꺼내 보였다.
김부장(소지섭)은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리응령(이재용)을 구출하기 위한 마지막 작전에 돌입했다.
그가 선택한 기억 속 장면은 2회 초반, 김부장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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