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달 20∼24일 닷새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 조성된 대한민국관을 방문한 사람은 총 5만2천758명이었다.
대한민국관은 위원회 기간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자 마련한 공간으로 국가유산청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관, 부산시 등 35개 기관이 참여해 전시·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여러 행사 가운데 국가유산진흥원이 선보인 '헤리티지 : 타임리스 타임' 전시는 관람 시간 내내 방문객이 이어지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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