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류 행사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강화군과 경인북부수협, 초지자율관리공동체, 흥왕자율관리공동체 어업인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방류된 넙치 치어가 안정적으로 서식해 풍요로운 어장 조성에 보탬이 되기를 기원했다.
강화군은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총 6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산자원 증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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