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평생학습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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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평생학습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포스터= 김포시 제공 김포시가 교육부 공모 '2026년 성인문해교육 AI 디지털 문해' 부문에 선정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AI 교육'을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고,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개인별 학습 수준에 맞춰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초 ▲스마트폰 활용 과정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만 65세 이상 김포시민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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