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4일(현지 시각)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송영한은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42위, 김민규는 2오버파 146타로 공동 4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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