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6거래일 만에 하락했지만, 반도체주 약세로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68포인트(+0.05%) 오른 7411.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1.87포인트(-0.64%) 내린 2만4975.82에 각각 마감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9월물)는 전장 대비 3.88% 내린 배럴당 96.78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9월물)도 3.12% 내린 배럴당 89.31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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