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이 구출한 이재용과 북한 요원들에게 포위된 가운데 주상욱이 최대훈과 윤경호의 자녀들까지 인질로 삼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1.5%를 기록하며 무려 6회 연속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북한 측은 두 사람을 즉시 넘기지 않으면 남북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압박했고, 결국 총리의 명령을 받은 특수임무국은 김부장과 리응령을 북한 요원들에게 넘겼다.북한 요원들은 리응령과 김부장을 각각 다른 차량에 태운 뒤 외딴 숲으로 이동했고, 김부장은 그곳에서 복수심에 사로잡힌 주강찬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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