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이 다음 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의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전원은 최근 소속사 SM과 전원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NCT 127은 오는 9월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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