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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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면담

이 대통령은 빅테크 CEO 면담의 첫 번째 일정으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를 만나 대한민국과 앤트로픽의 동반 성장을 위한 투자 파트너십 확대와 책임 있는 AI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이 대 통령은 "한국은 앤트로픽의 아시아 AI 인프라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미토스로 확인된 앤트로픽의 세계적인 AI 모델 역량과 대한민국의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AI 역량과 대규모 AI 소비시장의 잠재력이 결합한다면 양측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아시아 AI 핵심 거점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국내기업들과의 투자와 협력이 대폭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매우 흥미진진하게 느끼고 있다"며 "특히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공지능을 가장 우선 순위 분야로 짚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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