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자치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례 정비를 담당할 '입법평가위원회 내부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내부 위원의 임기가 끝난 데 따른 것으로 새 위원은 강태창·송재영·한준희·김영자·진형석 의원이다.
입법평가위원회는 이들 5명을 비롯해 아직 임기가 남은 외부 위원 8명까지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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