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4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그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해럴드 바너 3세(미국)와 함께 공동 4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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