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마이클 김(3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꿈의 50대 타수'를 작성하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마이클 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잡아내며 12언더파 59타를 쳤다.
마지막 7.4m 버디 퍼트를 넣은 마이클 김은 59타를 확정짓자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치며 환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