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10월 3일 열리는 '2026 춘천연합마라톤'의 하프(21㎞) 코스가 북한강 절경을 따라 달릴 수 있도록 전면 개편됐다.
새 하프코스는 경춘국도 본선과 북한강변 자전거도로 약 9㎞ 구간을 따라 달린 뒤 백양리역과 강촌 일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하프와 10㎞ 코스의 동선을 일원화해 도로 통제 구간을 줄이고, 마지막 참가자가 통과하는 즉시 구간별로 도로를 순차 개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