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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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미국 입양 한인 파멜라 애보트(한국명 박현숙·52) 씨는 25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미국의 한 가정에 입양돼 시애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박씨는 럭셔리 마케팅 에이전시 '인터럭스 그룹'에서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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