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일부 구의원들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논란으로 의회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에서도 급여를 받아 눈총을 사고 있다.
전체 10석 중 더불어민주당 6석과 국민의힘 4석으로 구성된 동구의회에서도 구의원들이 의정비와 월정수당 등으로 450만원 상당(세전)을 지급받았다.
예컨대 대전 동구의회의 경우엔 의원이 범죄 혐의로 공소 제기된 후 구금상태에 있는 경우에 의정비와 월정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