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빙하와 북극해를 체험하고 현지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북극항로 시대의 청소년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
'북극항로 시대 부산과 북극권 청소년의 교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도 진행한다.
기후와 해양과학을 살피는 데서 나아가 부산과 북극권을 잇는 방안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제안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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