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전 직원 순환당직제 폐지와 재난상황실 중심의 야간 대응체계 개편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전재수 페이스북) 부산시청 공무원들이 돌아가며 맡아온 야간·휴일 당직이 사라진다.
재난상황실이 긴급 대응을 전담하고, 일반 문의는 인공지능(AI)이 안내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부산시는 순환근무 폐지로 대체휴무에 따른 업무 공백을 줄이고 민원 처리의 연속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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