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전면전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오는 27일 미국 방문길에 오르며, 이튿날인 28일 워싱턴DC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애초 지난 18일 미국을 방문길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그레이엄 상원의원 장례 일정이 연기되면서 방미 일정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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