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안주완은 앞서 지난 3월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전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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