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3개월 10일' 서울E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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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3개월 10일' 서울E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안주완은 앞서 지난 3월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전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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