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의 팀장급 직원이 자신의 성과급 명세서를 외부인에게 전송했다가 해고 당했다.
회사의 민감한 정보를 유출했다는 이유에서다.
24일(현지 시간) 시나재경 등에 따르면 텐센트는 최근 사내 공지를 통해 WXG(위챗 사업부) 소속 프로젝트팀 책임자인 예 씨가 회사의 민감한 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적발돼 해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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