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여야 동수에 원구성 지연…출범 23일 만에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시의회, 여야 동수에 원구성 지연…출범 23일 만에 마무리

충남 당진시의회가 여야 동수 구도 속에 이어진 원구성 파행을 끝내고 출범 23일 만에 전반기 의장단을 꾸렸다.

당진시의회는 24일 제12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김선호 의원을 의장으로, 국민의힘 서영훈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당진시의회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석을 차지하면서 지난 1일 출범 이후 의장단 배분 등을 둘러싼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