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로 떠난 하주석, 한화 팬들에게 심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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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로 떠난 하주석, 한화 팬들에게 심경 전해

배영수 기자┃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옮기게 된 하주석(KIA)가 한화 팬들에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참 복잡하다”며 심경을 전했다.

“한화 유니폼을 처음 입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이 스친다”며 “행복했던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언제나 곁에는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들이 계셨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다시 경기장에서 마주하게 될 그날, 서로에게 반가운 인사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팬 여러분께 죄송했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한 번 더 전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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