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4기 지도부 출범…새 대표에 '울산 단일화'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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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4기 지도부 출범…새 대표에 '울산 단일화' 김종훈

진보당은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진보당 최초의 '당 대표'이기도 하다.

이후 2006년과 2010년 지방선거에서 울산 동구청장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2011년 재·보궐 선거에 재출마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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