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ERICA 실용음악학과, 피아니스트 댄 님머와 전국 재즈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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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ERICA 실용음악학과, 피아니스트 댄 님머와 전국 재즈 투어

한양대학교 ERICA 실용음악학과가 세계적 재즈 피아니스트인 댄 님머(Dan Nimmer)를 재즈 서머캠프 강사로 초청, 색소포니스트 김지석 교수를 비롯한 한양대 구성원들과 함께 다음달부터 서울과 용인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협업 공연을 진행한다.

캠프와 연계해 마련된 협업 공연에는 댄 님머와 ERICA 실용음악학과 교수인 색소포니스트 김지석을 비롯해 독일 출신 드러머 마누엘 바얀트(Manuel Weyand), 한양대 재즈연주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베이시스트 이동민이 참여한다.

김지석 뉴 콰르텟은 이번 투어에서 하드밥과 스윙을 중심으로 한 정통 뉴욕 재즈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인데, 댄 님머의 피아노와 김 교수의 색소폰을 중심으로 각 연주자의 즉흥연주와 유기적인 앙상블을 통해 재즈 본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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