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4일 폭염 특보 확대에 따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이에 경기도는 폭염 비상1단계를 가동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긴급 지시사항을 각 시군에 전파했다.
추미애 지사는 시군과 관계부서에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현장 예찰 강화 ▲옥외작업장 작업시간 조정·작업 중지 및 근로자 휴식 보장 ▲무더위쉼터·폭염저감시설 야간·주말 운영 확대 ▲폭염 행동요령 반복 홍보 등을 긴급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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