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태평양에서 채굴한 희토류 함유 진흙에 첨단 제품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중희토류'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
일본 연구진은 2012년 미나미토리시마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수심 약 6천m 해저에서 희토류가 고농도로 포함된 진흙을 발견했다.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탐사선 '지큐'는 지난 2월 미나미토리시마 앞바다 해저 약 6천m에서 희토류가 포함된 진흙 50t을 시험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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