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복 소비를 다변화해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생산·판매를 통해 생산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는 '오즈키친 완도전복죽'을 연간 10만개 규모로 생산·판매하며, 해당 생산 물량에 전복 슬라이스 약 2톤(원물 기준 약 7톤)을 활용한다.
오뚜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완도군과 함께 원재료 생산·공급부터 제품화와 판매, 홍보·마케팅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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