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우 부위원장은 "정 위원이 유튜브에 출연해 반대파 윤리위원들이 친한(동훈)계거나 징계 대상자들과 연루되어 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며 즉각 반발했다.
윤리위가 지난 22일 제15차 회의 직후 배포한 보도자료를 둘러싼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우 부위원장에 따르면 반발하고 있는 윤리위원들은 내부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정 위원의 공개 사과 및 당직·윤리위원직 사퇴와 함께, 윤민우 위원장의 공개 사과 및 정정 보도자료 배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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