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6월 1일 기준) 한·육우와 젖소, 돼지, 오리의 사육 마릿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산란계와 육용계 등 닭 사육 마릿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리 사육 마릿수는 945만1000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99만2000마리(-9.5%) 줄었다.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98만5000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26만2000마리(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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