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 '공항경제권' 이끌 청년 항공보안 인재 2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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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 '공항경제권' 이끌 청년 항공보안 인재 22명 배출

이번 양성과정은 영종구의 지역적·산업적 특성인 인천국제공항과 공항경제권을 연계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항공 보안 분야 전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종구는 교육 수료 이후에도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수료생 전원이 항공 산업 관련 분야에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손화정 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공항 특화 도시인 영종구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 산업에는 준비된 우수 인재를 공급하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발맞춘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 추진해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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