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제일시장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민원 22건 상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정부시, 제일시장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민원 22건 상담

의정부시가 22일 의정부제일시장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의 고충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이날 권익위와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담 관계자들은 상권 활성화와 생활 불편, 행정·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22건을 접수해 상담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현장에서 해결됐다.

김원기 시장은 "평소 관공서를 찾기 어려웠던 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창구가 됐다"라며 "생활과 생업에 밀접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 만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더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