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도 남지 않은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공사 중인 체육시설들이 다음달 잇따라 준공되면서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공정률 90%인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다음 달 준공되고 종합체육관도 공정률 87%로 9월 시운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장점검에 이어 종합체육관 안전교육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진성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전국 단위의 체육대회가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주차장 확대 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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