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서, 자율방범대와 ‘공동체 치안 확립’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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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서, 자율방범대와 ‘공동체 치안 확립’ 합동순찰 실시

안양만안경찰서는 23일 안양5·6·7동 및 명학동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체 치안 확립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은 여름철 빈집 및 다세대주택가 침입절도를 예방하고, 지역 자율방범대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민간 참여형 방범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안양만안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주민 협력단체와의 주기적인 합동순찰을 지속 추진해 현장 중심의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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