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직행 공항버스 노선이 신설돼 이르면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24일 양평군 등에 따르면 직행 공항버스 노선 추진은 ‘홍천 ~ 양평 ~ 김포 ~ 인천공항’ 구간 하루 4회 운행을 목표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공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직행 버스(노선)가 신설되면 양평터미널과 양평IC를 거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타고 공항까지 직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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