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사태의 희생양으로 전락한 CK그룹은 홍콩 최고의 재벌 가문으로 꼽히는 리카싱 가문이 소유하고 있다.
이후 리카싱은 '허치슨 왐포아'를 앞세워 항만 사업을 키워나갔다.
이후 그룹 핵심 계열사를 거치며 경영 경험을 쌓았고 2018년 리카싱의 은퇴와 함께 CK허치슨과 CK에셋 회장직을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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