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기술 패권과 사회의 미래', '비만치료제, 바이오 혁신과 언론의 역할' 등 두 개 세션이 진행된다.
이어 비만치료제 세션에서는 비만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최인영 한미약품[128940] 미래성장부문장이 비만치료제 신약 개발의 방향성을 소개하고, 오상우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비만치료제 보도와 언론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이은정 과학기자협회 회장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로 AI 대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비만치료제는 산업·경제 효과와 오남용 위험이 함께 부각되고 있다"며 "전문가와 기자가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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