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대한민국관에서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세계유산 등재 과정과 등재 인증서, 주요 발간물 등도 함께 전시해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보편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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