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멱살잡이’ 사태에 대해 사과했으나, 당 지도부는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SNS에 “원내대표의 권위가 멱살로 귀결되는 상황을 모두 지켜보셨을 것”이라며 “정 원내대표는 금일 회의에 불참한다”고 썼다.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