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4일 지역사랑상품권 '인천이음' 등 5대 핵심사업에 국비 지원을 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예산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시 예산 부족으로 차질이 빚어진 인천이음의 국비 지원율(현행 3∼7%)을 5∼10% 이상으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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