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보완수사 금지’ 당론 민주당, 끝내 범죄자 편에…토론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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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 금지’ 당론 민주당, 끝내 범죄자 편에…토론 나와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4일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에)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누구든 나서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않아’ 민주당 161명이 토론 못 나오고 도망간 거라 쳐 주자”라며 “이제 민주당의 당론이 확실히 정해졌으니 민주당은 국민 앞에서 당당히 나서 토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모든 여론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정책을, 그것도 80년 만에 형사사법시스템을 바꾸는 어마어마한 정책을 토론은 끝까지 도망가고 밀어붙이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다”라며 “방송이 싫으면 제가 국회 토론을 잡을 테니 나와라.그게 싫으면 언제 어디서든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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