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철 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펑키 스튜디오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태그 앤 픽’(TAG&PICK)에 총괄 프로듀서로 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태그 앤 픽’에는 K팝 스타일리스트, 드라마 의상 감독, 브랜드 디자이너 등 총 77명이 도전장을 냈다.
펑키 스튜디오는 “김우리는 의상 스타일링을 넘어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하나의 브랜드로 재창조하고,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브랜드 크리에이터 역할까지 해내며 K팝, 방송, 드라마, 광고,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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