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 고구려 유적·연안습지…26년 만에 세계유산 후보 정비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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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위] 고구려 유적·연안습지…26년 만에 세계유산 후보 정비한 북한

Myohyang), '룡문대굴과 송암동굴'(Ryongmun Cavern and Songam Cav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해안 연안습지'(Coastal Wetlands in the West Sea of Korea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평양의 고구려 수도 유적'(Historic Relics of Koguryo's Capital City in Pyongyang) 등 5건의 잠정목록 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다.

세계유산 잠정목록은 세계유산에 등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산을 모은 목록으로, 잠정목록 등재 후 1년이 지나야 세계유산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북한이 세계유산 잠정목록군을 정비한 것은 2000년 이후 2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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