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24일 제39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김현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양주교육지원청의 신속한 분리·신설 및 (가칭)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촉구 건의안, 이지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 등을 채택하고 폐회,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를 마쳤다.
현재 경기도내 분리 신설 대상 교육지원청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6개로 이 가운데 양주시는 신속한 지원청 개청이 가능하도록 임시청사와 신설 부지 준비도 마친 상태다.
이지연 의원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을 통해 반복되는 아동학대 사건을 담당하는 인력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법과 제도적 기반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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